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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를 마치고

2009.05.25 06:55

최범수 조회 수:2236 추천:56

늘 지나면 느끼는 아쉬움 이지만... ... 이번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준비한다고 해도 막상 시작하려고하면 부족한것 뿐입니다. 그런 중에도 많이 웃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여러 성도님들이 계셔서 부족한 중에도 큰 문제없이 잘끝난것 같아 하나님께 감사하고 교우님들 고맙습니다.바쁜 중에도 식사준비와 봉사 근무중에도 차량운행에 또 끝까지 남아서 함께 청소해 주고 마무리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것이 작지만 적지않은 천천교회의 힘임을 새삼 느끼는 하루였습니다.다시한번 감사합니다.특별히 몇주동안 힘든 가운데도 열심히 참여해주고 고민하고.  정말 많이 고생한 청년들 너무 감사합니다. 집사님 개인적으로 해줄것이 없어서 미얀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생각날때 여러분들 잘되라고 기도하겠습니다청년들 다시한번 감사하고 여러분이 천천의 축이라는 사실을 늘 기억하고 이번처럼 언제나 중심에 서있는 모습을 오래도록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체육대회에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고 참여해 주신 여러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