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님의 형상

2015.08.17 17:45

윤중석 조회 수:692


하늘의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주님을 믿사오니
참으로 전능하시나이다
그러므로
내 영혼 주께 나아가며
말씀을 믿나니
그 말씀 살아있어
내 영혼 창조하나이다.
사랑이신 주님
한 생명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니
내 생명 다하도록
창조하신 곳 거하리
보라
끝 없는 큰 사랑
밤의 별 쉬지 않고
새벽 이슬도 멈추지 않네
작은 냇물도 쉬지않고 흐르며
끝없는 바람 쉼없이
사랑으로 부르니
나를 위하여 예비하시네
내 영혼 지칠 때
예비하신 곳 향하여
작은 손 내밀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
항상 계시는
주의 형상으로 지으신
내 영혼이여
영광받으실
주님만 송축할찌어다.
오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