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생각

2015.07.12 19:07

윤중석 조회 수:1793

새 아침은
새로운 향기로 가득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것은 고귀한 생명
새 것으로 살아가니
바라보는 곳
빛으로 가득하네
내 영혼 깊은 곳
나를 지배하는 생각
소리
온 땅이여 노래하며
높은 하늘여 찬양하라.
빛나는 눈 향하는
생명의 길
창조된 세상 무너지고
다시 창조된 세상마다
더욱
새로움 으로만 가득합니다.
보라
인생보다 값진 것 어디있으랴
가장 값진
새 시간으로 사는
만큼의 삶으로
살아야 하지 않으랴.